그때는 케이멕만 사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처음 갈축입문

 

그리고 이상적인 커스텀케이멕

 

그때는 갈축에 12월말 까지만 버티면 모든 번뇌(?)가 사라 지는줄 알았습니다

 

훗 ㅡ,,ㅡ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 라는거 압니다

 

케이멕을 완벽한 커스텀을 위해

 

키캡지름 ㅡㅡ;;;(메탈+PBT+키캡원정대)

 

그리고 스위치 선정을 위한 삽질

 

갈축보다 쎈(?)백축의 존재

 

ㅡㅡ;;; 그리고 좌절 (62g변백도 너무 강한 OTL)

 

그라고 옵션질 ㅡㅡ;;;;; 5S 공구 (저도 갈때까지 가보자는 타입 ㅡㅡ;;;)

 

그리고 이제는 55g변흑을 경험해 보려 매복중애

 

하기스님 흑축11900을 지르고 ㅡㅡ;;

 

점점 줄어드는 잔고를 보며

 

그때 마제를 사는것이 나았을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역시 ㅡㅡ;;; 인간은 간사 하더군요

 

지금은 10년 만에 다시 오토케드를 깔고 하우징을 ㅡㅡ;;; 직접 그리고 않다 있습니다

 

하하하 ㅡㅡ;;;

 

오늘도ㅡㅡ+ 쿨매를 기다리며 오늘도 매복중입니다 ㅋㅋㅋㅋ

 

 

 

PS.키간격이랑 스위치 홈 규격을 몰라 거기는 공란이라는 ㅡㅡㅋㅋㅋㅋㅋ

이전 댓글 6
김재연/메룩스짱 2011-11-24 23:18
기존에 돌아다니는 도명 참고하시면 어렵지않게 그리실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시작 했습니다.^^
Namun/Fanny 2011-11-24 23:18
흐흐흐.. ㅠㅠ
BMC 2011-11-24 23:33
도면 그리시면 저도 좀 ㅎㅎㅎㄹ
Namun/Fanny 2011-11-24 23:35
곤님이 예전에 도면 공개했다고 들었는데, 그것이 분명 자료실 어딘가에 있을 겁니다. 이름이 "곤 세이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는..
화이트핸드 2011-11-25 04:30
기판이나 하우징 도면도 공개된 것이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활용하시면 될듯하구요~스위치 홀에 대한 구체적인 규격은 체리 홈페이지에 잘 나와있습니다.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행동하자 2011-11-25 11:32
이미 여기에 온 이상 통장 잔고는 0 으로 수렴하게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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