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갈축입문
그리고 이상적인 커스텀케이멕
그때는 갈축에 12월말 까지만 버티면 모든 번뇌(?)가 사라 지는줄 알았습니다
훗 ㅡ,,ㅡ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 라는거 압니다
케이멕을 완벽한 커스텀을 위해
키캡지름 ㅡㅡ;;;(메탈+PBT+키캡원정대)
그리고 스위치 선정을 위한 삽질
갈축보다 쎈(?)백축의 존재
ㅡㅡ;;; 그리고 좌절 (62g변백도 너무 강한 OTL)
그라고 옵션질 ㅡㅡ;;;;; 5S 공구 (저도 갈때까지 가보자는 타입 ㅡㅡ;;;)
그리고 이제는 55g변흑을 경험해 보려 매복중애
하기스님 흑축11900을 지르고 ㅡㅡ;;
점점 줄어드는 잔고를 보며
그때 마제를 사는것이 나았을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역시 ㅡㅡ;;; 인간은 간사 하더군요
지금은 10년 만에 다시 오토케드를 깔고 하우징을 ㅡㅡ;;; 직접 그리고 않다 있습니다
하하하 ㅡㅡ;;;
오늘도ㅡㅡ+ 쿨매를 기다리며 오늘도 매복중입니다 ㅋㅋㅋㅋ
PS.키간격이랑 스위치 홈 규격을 몰라 거기는 공란이라는 ㅡㅡ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