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이 허접해서 죄송합니다 ㅋㅋ
제가 이런 쪽엔 별로 실력이 없어서..
아래와 같이 아파트 단지가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뒤쪽에는 쪽문이 있고, 쪽문을 설치한 배경은
아파트 주민들이 전철역에 보다 편리하게 접근하기 위해 아파트 주민들이 돈을 모아 계단을 만들고
쪽문을 설치하였습니다. 당연히 아파트 내부 시설물이니 주민들이 돈을 내서 만드는 것은 당연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쪽문이 알려지다 보니, 인근 주민들도 기존의 "B" 의 경로가 아닌 "A"의 경로로 통행을 하기 시작합니다.
전철역으로 갈때도 사용하고 전철역에서 집으로 갈때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쪽문통행을 하게 됩니다.
아파트 주문보다 몇배는 많은 주변 사람들이 통행을 하게 됩니다. (B의 경로를 이용시 A 경로보다 3~5분 정도
시간이 더 걸립니다. )
그러다가 아파트 주민이 아닌 누군가가 아파트 주민과 이유는 모르겠지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게 되고
해당 아파트 단지에서는 주민만 사용할 수 있도록 쪽문에 카드키 장치를 설치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불미스러운일 보충 설명.
보충 설명을 드리자면 쪽문을 통과던 아파트주민이아닌 분이 담배꽁초를 버렸고 그를 나무라던 경비아저씨와 아파트주민과 큰 쌈이벌어진일 그리고 전철역으로이어진길이 아파트뒷길(단지내)인데 아파트주민이 버린거라고 생각하기엔 너무많은쓰레기들이 굴러다니는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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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좋은 것은 개방이지만 고마워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며 아파트에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아파트 경비나 시설물들을 생각한다면은 주민만 쓰게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해가 떠있을댄 개방하고 밤에는 주민만 쓰게 하는게 어떨까요 ㅋ
이거 애매합니다~애정남한테 문의해보세요~ ㅎㅎ
개방을 하되, 경비원 분을 한분 쓰시는 게 가장 안전할 것 같습니다.
오호.. 정말 왠지 애정남이 해결해 줄듯 합니다. ^^
이건 아파트만 써야 된다고 봅니다가정집으로 보면 자기집 마당을 가로질러 사람들이 다니는거랑 같은겁니다사시는분 안전이나 안정을 위해서는 개방 안해야 된다고 봅니다아니면 밖 주민분들이 시에 요청을 해야서 우회로 나달라고 하는것이 나을것 같습니다연말되면 말장한 보도 블럭 뜻지 말고 길좀 내달라고 하는건 어떨까요
PS.저는 아파트 안살고 일반주택입니다가능한 중립에서 생각한겁니다 ^^ 오해마시길
루팡처럼님 말씀대로 아파트 단지 오른쪽으로는 전철역을 갈수가 없습니다. --;
C의 통로가 있긴 하나 B보다 훨씬 멀리 돌아가야 합니다.
인근주민들이 쪽문을 사용해서 쪽문사용하기가 사람들이 너무 붐벼서 불편할정도가 아니면 다같이 쓰는게 맞지않을까요??보통 아파트 많이 가로질러서 다니시지않으신가요...??;;주민들이 돈을 내서 만들었어도...일일히 그고마움을 다 알아줄길 바란다면 그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우리도 보통 주변의 환경이나 편리한것들에 대해 고마움을 잊고사는 경우가 허다하죠^^;;
보충 설명을 드리자면 쪽문을 통과던 아파트부민이아닌 분이 담배꽁초를 버렸고 그를 나무라덤 경비아저씨와 아파트주민과 큰 쌈이벌어진일 그리고 전철역으로이어진길이 아파트뒷길(단지내)인데 아파트부민이 버린거라고 생각하기엔 너무많은쓰레기들이 굴러다니는상황입니다
위에 기재된 사실 관계만 봤을때에,
호의적으로 쪽문을 개방하지 않는다면
아파트 주민 외에는 그 쪽문 사용하지 말아야죠.
공공재도 아닌 아파트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 자신들의 편이를 위해 만든 시설물을
다른 사람들이 무단히 이용할 권리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단지도 10년전에 이런일이 발생을 했드랬죠....결국은 입주자들이 회의를 해서 다시 막아버리는걸로 결론을 냈습니다.좀 불편한건 참을 수 있지만 생활환경이 망가지는건 좀
저희 동네도 저런 아파트가 있던데
거긴 그냥 주민들만 가능하도록 하더라구요.
목에 걸린 닭 뼈네요. 주민회의해서 쪽문 없애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쪽문은 아파트 주민들이 필요해서 만든 듯 한데요...
내가 필요해서 만들지만 다른사람은 사용하면 안된다......
이런걸 집단 이기주의라고 표현 하는 듯 합니다.
지저분한거야 어떻게 잘 해결 할수도 있을 듯 한데요.
아파트 주민 외에는 그 쪽문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논점은,
처음부터 개방을 안한 것이 아니라,
개방을 했다가 "불미스러운 일"때문에 입주민들만 사용하도록 하였다인 듯 합니다.
주민들이 폐쇄 결정을 내려서 주민들끼리만 사용하더라도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듯 하네요...
아파트 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 행사가 아닐까 싶네요
문이 아파트에 들어가기 위해서 만든문이지, 통과 하기 위해서 만든문은 아닌거 같으니까.. 주민들만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론 남의 시설물을 허락없이 들어가는 것이 안되지 싶습니다. 즉 아파트 주민외에는 "통로" A를 이용하면 안되는 것이구요. (법적으로 그럴꺼구요.) 하지만 아파트라고 하는 시설을 어느정도 오픈되어 있는 공간이기에 제제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겠지요. (사회통념상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지 않는 것이겠지요.)온갖 종류의 제제는 일단 나쁘다고 생각하는 ^^; 저는 쪽문을 더 크게 만들고, 게시판을 붙여서 이용은 쓰래기등을 버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제일 나아 보입니다.
좀이기적이긴하지만아파트주민만을 사용하는방법을 검토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어디까지나 제생각) 많은 사람들이다니다보면 이런 불미스러운일들이 더일어날소지가 다분히있어보입니다. 아파트주민의 필요에의해서 아파트부지에 아파트주민의 돈을 모아 개방한 아파트주민의 재산으로 보입니다. 어디까지나 아파트주민들의 편의와 생각이우선이겠지만 예를들자면 뭐 지하철화장실은 항시개방되어있지만 음식점외부에설치된 화장실은 열쇄로 잠군다는것과 비슷한 상황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사람이 드나든다는건 돈이 무슨일이있든 발생하게될것같습니다. 작든크든 쓰레기가 발생하게되면 쓰레기 수거비용 경비인력의 외부인감시로인한 업무과중효과? 악용의 소지도있고 모두 정식하고 바른사람만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저또한그렇지만 내것이 아닌것에대한 소중함을 모르는것같습니다. 불미스러운일이 안생겼다면 모르겠지만 생긴점으로 보아 차단하는게 맞지싶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아파트가 저런 통로가 있든없든 대부분 차단을하고있는점이 이유없이 그렇게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