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에 축구를 하는데..
저번주 일요일에 축구를 하던도중 밖으로 나가는공 살릴려고 냅다 뛰다..
공 살리고 속도를 제어못하고 그대로 앞에있는 쇠기둥에 갈비뼈쪽을 찍었는데
이게 괜찮더니 갑자기 4일정도 전부터 아파오네요 -_-..
아프면 바로 아파야지 왜 갑자기 아파오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제 몸뚱이...
그제 병원을 다녀 왔는데 - _- 그냥 정형외과라 쓰여 있는 곳 아무곳이나 갔더니..
병원 분위기가 입구서부터 어두침침.......
접수하고 진찰실가니 왠 오늘내일하실듯한 이웃집 할아버같은 분이.. 앉아계시는
순간 적잖게 당황 ...70이상으로 보이시는... 귀도 잘 안들리시는 듯하던데.. - -;;
축구하다 다쳤다하니 축구하지마라하시고 진찰 끝..!!
진통제 맞고 물리치료 받고 그냥 왔습니다요...
오늘 다른 병원가서 x레이 찍어 보려는데 훔 금갔을까요?
제 마음 같아선 차라리 금가서 -_- 사무실에 병가좀 내고 쉬고싶습니다만..
금 가 있기를 빌어주세요 응???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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