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맴브레이나, 펜타그래프나 106키를 사용했는데, 마제로 넘어오면서도 106키를 샀드랬습니다.
키캡 교환이 어려워 장터드랍하고 104키를 들여, 사용한지 언 1년이 넘는데... 손이 104키에 맞춰져서 인지,
사무실에서 106키는 사용하는데, 한영키를 계속 ALT키를 누르는 통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이 놈의 손이 저주인듯.. 쩝.
예전에는 맴브레이나, 펜타그래프나 106키를 사용했는데, 마제로 넘어오면서도 106키를 샀드랬습니다.
키캡 교환이 어려워 장터드랍하고 104키를 들여, 사용한지 언 1년이 넘는데... 손이 104키에 맞춰져서 인지,
사무실에서 106키는 사용하는데, 한영키를 계속 ALT키를 누르는 통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이 놈의 손이 저주인듯..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