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의 미스테리

왜 사려고 하는 물건은 꼭 안나올까요?

갈축을 사려고 마음먹으면 4100이 쏟아지고,
흑축을 사려고 하면 청축만 보이는 것 같고,
리얼이 필요해져서 장터링을 하면 왠 듣보잡 키보드들만...
3700/4700은 언제나 구하기 어렵고...

요새는 왠지 청축이 땡겨서 장터 눈팅중인데 흑축/리얼만 보이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안나오면, M-10이나 체리를 신품으로 지를지도...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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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 2008-08-29 02:09
저도 항상 그렇답니다.
쌍문동최씨 2008-08-29 04:39
중고장터라는것이 생긴이래 계속되는 최대의 미스터리입죠 ㅋㅋ
요미코 2008-08-29 07:19
로또만 맞으면 장터의 법칙을 깰 수 있는데 말이죠. 무조건 나오는데로 질러버리면 걱정이 없는데 말입니다.
┏RedSun┛ 2008-08-29 08:15
ㅎㅎ어쩔수없는겁니다...ㅋㅋ
천장파리 2008-08-29 08:34
저도 로또 되기를 기다리는 중..(다만 로또 살 돈이 없다는...먼산..)
ZeroCool™ 2008-08-29 08:34
그냥 보이는대로 질러버리시고 창고로 던지시면 간단히 해결되는 장터의 법칙입니다.
devJava 2008-08-29 08:42
총알이 많을땐 없고 총알이 없으면 사고 싶은게 많고....
히나가조아요 2008-08-29 09:07
자자 이제 최면을 거세요.. 그리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제품을 원하도록 그 후에 자신이 원하는 제품이 나오면 최면을 풀고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는 겁니다... 가끔 잘못 살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
impreso 2008-08-29 10:33
장터에 있는 것은 무조건 하나씩 사두는 겁니다... 무조건...
naga 2008-08-29 18:00
통장의 잔고가 빌때까지^^
야옹스 2008-08-31 02:49
조만간 마제 청축 텐키리스 방출할지도 모르네요 그때한번 ㅋㅋ 한하게 될지도 넘 이쁘녀석이라 ㅋ
onestone 2008-08-31 13:29
사고 싶은게 나오면 누군가 이미 예약을 한 상태라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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