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려고 하는 물건은 꼭 안나올까요?
갈축을 사려고 마음먹으면 4100이 쏟아지고,
흑축을 사려고 하면 청축만 보이는 것 같고,
리얼이 필요해져서 장터링을 하면 왠 듣보잡 키보드들만...
3700/4700은 언제나 구하기 어렵고...
요새는 왠지 청축이 땡겨서 장터 눈팅중인데 흑축/리얼만 보이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안나오면, M-10이나 체리를 신품으로 지를지도...ㅜㅡ
장터의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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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그렇답니다.
중고장터라는것이 생긴이래 계속되는 최대의 미스터리입죠 ㅋㅋ
로또만 맞으면 장터의 법칙을 깰 수 있는데 말이죠. 무조건 나오는데로 질러버리면 걱정이 없는데 말입니다.
ㅎㅎ어쩔수없는겁니다...ㅋㅋ
저도 로또 되기를 기다리는 중..(다만 로또 살 돈이 없다는...먼산..)
그냥 보이는대로 질러버리시고 창고로 던지시면 간단히 해결되는 장터의 법칙입니다.
총알이 많을땐 없고 총알이 없으면 사고 싶은게 많고....
자자 이제 최면을 거세요..
그리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제품을 원하도록 그 후에 자신이 원하는
제품이 나오면 최면을 풀고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는 겁니다...
가끔 잘못 살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
장터에 있는 것은 무조건 하나씩 사두는 겁니다... 무조건...
통장의 잔고가 빌때까지^^
조만간 마제 청축 텐키리스 방출할지도 모르네요 그때한번 ㅋㅋ
한하게 될지도 넘 이쁘녀석이라 ㅋ
사고 싶은게 나오면 누군가 이미 예약을 한 상태라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