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명이 목숨을 끊었습니다.
2000년 이후로, 아니 2004년인가? 이후로 연예인들 자살 소식이 끝이질 않고 있네요.
환한 미소가 정말 보기좋았는데,,
본인이 목숨을 스스로 끊을 정도라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은데,
이제는 남겨진 사람들도 그만큼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편하게 잠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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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습니다. 한사람이 세상을 떠난다는게 남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 될지 않다면 한번만 더 생각해 보고 행동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더군다나 아직 신혼의 단꿈이 채 가시지도 않은 남은 정선희씨는 얼마나 상심이 크실지.. 아무튼 고인이 되신 안재환씨가 주신 좋은 기억들 팬들께는 오래 기억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 이언씨보다 더 놀랐습니다.. 정말 믿기질 않더군요. 부디 평안한곳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신희씨에게도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휴
남겨진 사람의 상처란...ㅜㅜ
혼인신고도 안 했다고 하던데,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요 ??
아무튼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디 정선희씨도 얼른 기운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이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데...
신혼으로 가장 행복해야 할 시기에 참으로 안타깝네요.
헉 혼인신고 안했나요?
일시적인 충동이 아니었나 보군요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아마도 결혼 전후부터 사업상에 난맥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배우자한테 부담을 주기 않기 위해서 그랬던걸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