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매 장터를 통해 마제 텐키리스 클릭을 구했습니다.
원래 3700 키패드를 구하려다 점점 규모가 커져 이렇게 됐네요.
가난한 자취생에게는 사치에 가까운 키보드들이라 둘중 하나는 다른분께 보내야할지도 모르고.....
이번달 생활비는 일단 긴축정책과 면식수행으로...
하아...
후면 USB포트의 갯수부족으로 리얼이를 쉬게하고 마제와 키패드를 연결했는데
키캡재질이 다른것때문에 키감이 이렇게 바뀌네요.
키캡은 솔직히 스위치에 비해서 크게신경안썼는데 이젠 키캡이 더 큰 역할을 하는거같다는 생각이;;;
머 어쨌든 오랫만에 다시만난 청축의 짤깍거림은 기분좋은 청량감을 주네요.
간만에 만난 청축덕에 레포트 3개쯤은 충분히 써낼수있을거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