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메이트 5개를 미국에서 들여오는데
오늘 배송 조회를 해 보니 세관통관검사 중이라고 나오더군요.
인천공항 세관에 전화했더니 간이통관신청서를 우편으로 보내 준답니다.
일단 금액은 150,000원을 훌쩍 넘으니 뭐라도 납부하게 되겠네요.
공구에 참여하신 분들께는 죄송하게 됐지만
아마도 추가 금액을 부담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T_T
간이통관신청서를 어떻게 적는 것이 좋을까요?
세관에 처음 걸려 보니 좀 당황스럽네요...
세관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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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와이즈 들여올 때 부가세 확실하게 냈죠 ㅋ
60만원 넘으믄 개인 통관 안되고, 관세사 선임해야된다길래 관세사 선임비도 2만얼만가 냈었다는 ㅡ.ㅡ;
다행히 키보드는 무관세라 부가세만 냈죠^^;
그럼 총알 만들러 출근합니다 ㅠㅠ
예전에 체리키보드 60개 들여올때 걸렸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는군효
음냐... 그러셨군요... 저야 뭐 해당사항 없지만... 거기서 인보이스를 겉에 붙여 놓았는가 보네요...
ㅎㅎㅎ 저도 총알 만들러 내일 출근해야겠네요...ㅠㅜ))
부가세 22,360원 나왔습니다.
다음 주에 물건 배송받으면 5분의 1로 나누어 청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