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에는 커뮤니티 활동을 잘 하지 않고 지냈는데...
이곳에 와보니 문득 군시절에 인트라넷에서 있던 컴월드라는 곳이 떠오르네요
그 외에 몇몇 제가 다니던곳은 상당히 게시판 분위기가 좋았던 곳이 있었는데 ㅎㅎ;
대충 눈팅을 해보니 이곳에는 큰형님 뻘 되시는분들이 많네요;;
키보드라고는 DT-35에서 SKM-1080 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키보드매니아에서 좋은 정보 자주 얻고 지름욕구 늘 느끼면서 갑니다 흑흑
얼마전에 1080 키캡 청소를 해서 찐득찐득하던 불쾌함 -_-;; 은 사라져서 좋네요
DT35도 청소해놨었는데 친척집에 잠시 가있던 사이에 실종...흑흑 군대에서도 정들었었는데 ㅜㅜ
이만 줄이고 잠을 자야겠습니다만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ㅎㅎ;
키보드 매니아 초보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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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이 지르시게 되실겁니다 ㅋㅋ
오시면 안될곳을 오시고야 말았군요--;;;;;;;;;;;;;;;
자주 오시는 만큼 통장잔고는 내려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