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휴동안 최악의 키보드인 옛 맥 키보드를 짜증나게 쳐대다가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사무실 책상에 놓여 있는 마제 무선 리니어 키보드를 생각하니 갑자기 즐거워 지는 거 있지요.^^
지금 오자마자 쫄깃쫄깃한 마제로 치고 있습니다. 손이 즐겁네요. 오호호호
다들 방가~~~
아~이렇게 즐거운 출근길이 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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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무실 책상에 리얼이만 보면 므흣합니다 ㅎㅎ
므흣
질문 하나 있습니다...저기 자기소개글에 성함이랑 글쓴 일자가 나타나게는 어떻게 하면 되는 건가요 ? 한수 알려주세요...Plea~~~~~~~~~~~~~~~~~~~~se ^^
저기 글쓴일자는 그 자기소개란에 아무것도 없을때 뜨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ㅡ,.ㅡ... 직접 실험을..
성함은 닉이 성함으로 되있어서 저거이신듯 싶구요.
손가락이 사악해지는건 한순간입니다 ㅎ
My Info란에 닉을 제 이름으로 적었구요(왜 그랬는지 몰라), 글쓴일자는 원래 나오는 걸로 아는 데. 아닌가요-,.-...직접 실험을..허허.
흑축이라면 역시 356L 정도는 되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