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것이 사랑일까...
어떻게 사랑하느냐보다 얼만큼 사랑했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고...
물론 나도 그쪽이지만... (한놈만패, 소수정예학파)
원수를 사랑하라는 사랑하면 할수록 좋다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다 사랑하리 하는 예수님도 계시고... (제로쿨림이 이쪽 계통 학파)
수많은 마켓팅과 정보력, 그리고 인수합병 전략을 쓰면서 인수, 합병, 방출을 거듭한후 최정예들
만 모으는 분들도 계시고 (장터학파)
어떠한 필을 받아서 그쪽 족보들만 죽어라 파시는 역사학파도 계시고.. (버클링, 알프스...)
디티삼오, 해피먹각, 먹무각, 엠13, 스페이스세이버, 울트라나브 기타등등 듣보잡을 다 사랑하며
쓰기도 전에 나는 죽을 것이다... 그래서 울트라 나브 2개중 하나는 무료방출... (리플에 달라고
하면.... 안줌)
앞으로 사랑하고 싶은 키보드는 많지만 내안에 많은 키보드들을 더욱더 사랑해주기 위해서 나는
키보드는 더이상 사지 않을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