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의 법칙(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market&page=1&sn1=&divpage=8&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058)을 온몸으로 체험한지 얼마 안된 주말...
지름신의 유혹을 못이기고 결국 다나와 장터에서 중고 MX레볼을 구했습니다.
방금 받아와서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마이크로 기어 휠 이거 물건이네요. 긴 코드를 볼때 생각보다 훨씬 편합니다. 슝슝슝~
푸르딩딩2를 워낙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아직 그립이 어색하긴 합니다만.
은근히 무거운것도 마음에 들고 수신 감도도 좋네요. ^-^
좀더 사용해보고 사용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MX 레볼루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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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저도한번 써보고 싶네요... 키보드들은 다 고가인데.. 마우스는 5천원짜리 쓰고있거든요 -0- 리얼퍼스옆 이마트 마우스 --;;
마이크로기어휠... 긴코드를 볼때 편하다는 말이 딱 와닫네요..ㅠ.ㅠ
득템 축하드립니다.
광마우스도 사용해 보았지만
아직 기계식(?) 볼마의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ㅋ
마이크로 기어 휠 사진 볼때는 쥐약이라서..
그냥 기능을 꺼넣고 씁니다 ㅠㅠ
MX만 유일하게 기어휠이 자동으로 변속(?) 되지요..ㅋㅋ G9나 VX등은 기어휠을 수동으로 변환해서 사용해야 하구요. MX의 자동변속에 중독된 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