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타짜 보십니까?
고니가 저희병원에 입원을 했네요...ㅋㅋ
안산 중앙병원입니다...
근데 고니가 있는 병실은 진폐병동이라고해서
입원했던 환자들이 죄다 장례식장으로가는 그런 병실인데 고니가 살아서 나갈수 있을까요?
토요일날 촬영할때 봤는대 한예슬 실물이 훨 이쁘더군요...^^;
옆에서 침만 흘렸네요...ㅋㅋ
고니가 저희병원에....ㅋㅋ
이전 댓글 8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워서 떠나버렸어
너무 쉽게 끝게 사랑 다시 돌아오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미쳤어 내가미쳤어 그땐 미처 널 잡지 못했어
나를 떠떠떠떠떠 떠나 버버버버버 버려~
그 짧은 추억만을 남겨둔채로 날
우리집 딸래미....
식탁 의자를 낑낑대면 가져와서는...
"미텃어~ 미텄어~"
싸가지// 이쁘네요 따님 ^^ 딸키우시는게 아들 키우는것보다 더 잼나시겠어요.부럽습니다.
우아.. 키보드공장장님이 갑자기 부러워집니다;;ㅋ 저도 침만 질질질;;ㅋ
죄송한데 고니가 누구죠?
공장장님 의사샘이신가봐여...
타짜의 장혁을 만씀하신듯..? ㅎㅎ
타짜에서 주인공 이름이 고니 입니다. 장혁이 맡은 배역 맞습니다.
순간 동물병원인줄 알았습니다.
고니가 원래 백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