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갈축과 리얼포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마제 갈축과 리얼포스는 같이 가지고있을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부드러움이나 서걱거림도 리얼포스가 훨씬 낳고 키압도 갈축의 약간 가벼운듯한 키압보다는
살짝 중후함이 느껴지는 리얼포스가 나은듯 싶구요.~
가격이 거의 두배 차이니 당연한걸수도 있겠지만..
청축은 같이 가지고 있으면서 번갈아 쓰면서 키감이 너무나 달라서 즐거운데..
갈축은 리얼이하고 번갈아 쓸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ㅎ
조만간 장터에 마제 텐키리스 갈축 나갈껍니다....ㅋ
언제일지는 며느리도 모르죵.~
쪽지는 정중히 사양할께요...^^
- 미뉴..
이전 댓글 12
헐....쪽지는 사양하신다니 댓글로 예약 드려 봅니다
ㅋㅋㅋㅋ
갈축이 조강지처같은 매력이 있습니다ㅋ
^^ 미뉴님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마제 갈축은 출장용입니다 ^^;
리얼이가지고 댕기다 분실할까봐 ^^; 머 리얼이는 봉인해놓고 쓰지도않고
있긴하지만..
아...마제 갈축에 대해 비슷한 의견을 가지신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제 갈축보다는 차라리 체리 3000 갈축이 더 낫고.. 리얼보다는 해피가 낫다인데.. 주변에는 다 갈축파만 있어서....ㅠㅠ
리얼역시 아예 가벼운 101이 아니라면
리얼 86보다는 해피가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차겠죠)
마제는 튜닝하기전의 스포츠카 같은거지요.
요새 전 리얼이 권태기가 다시왔는데요 내손가락은 왜이러지 흐흑
저도 내일이면 해피의 키감을 느껴볼수 있으니.. 드뎌.. 키보드계의 양대 산맥 리얼이와 해피를 비교해볼수 있겠네요...ㅋㅋ
근데 첨써보는데 무각에 적응을 해야 된다니....안습...ㅡ.ㅜ
토레스님.. 권태기가 올때는 청축 강추.~~~
청축 빡시가 쓰다가 리얼이 쓰면 리얼이의 중후함이 한껏 느껴져요...ㅎㅎ
특히 마제 청축은 살짝 가벼우면서 또각 거리는 느낌이..
리얼이와 완전 상반되는 느낌이라.. 두개를 번갈아 사용하면 두 키보드의
장단점이 확실히 느껴져요...
근데.. 마제 청축은 단점이 느껴지는데 리얼이는 단점을 모르겠다는....흐.~
체리 3000이랑 마제 갈축이랑 둘다 써봐도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느끼는 키압은 체리 > 마제 이렇게 느껴지네요
대신 스페이스 키압은 체리 >= 마제 인듯 -0-;;;
아무튼 체리는 집에 마제는 회사에 놓고 쓰는데...
리알도 하나 질러서 메인에 놓고 서브에는 체리를 넘길까 생각중입니다 ㅋ
제 생각에도 키압은 체리쪽이 좀 더 크게 느껴지네요.
청축이나 흑축 하나 질러야 하는데, 싸게 분양하실분은 좋은물건 분양 전 광고 좀 크게 해주삼^^
음 청축은 웬지 안땡겨요 -_-;;
또뀨나 365 갈축은 꼭 한번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