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키레스 상용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일반(?) 사용자들이 종종 혼동을 하더군요.
마제 텐키레스 버전을 가리키면서
‘텐키레스’에서 ’레스’까지 떼어 내고는
’마제 텐키’라고 부르는 경우를 몇 번 봤습니다.
그나마 마제 텐키는
’마제 텐키 버전’보다는 ‘마제 텐키패드’와 더 가까운 듯합니다.
XX같이 말해도 XX같이 알아먹으면 상관없겠지만
장터에서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테인리스가 ‘스댕’으로 바뀐 것과 같은 현상이 여기에서도... ^^
리얼은 현명하게도(?) 키 개수를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군요.
텐키레스, 텐키, 텐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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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바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군요.
스페이스세이버, 텐키레스, 86.. 모두 업체에서 붙인 이름 같은데,
키매냐에서만 통하는 뭔가 용어를 만들면 어떨까요?
중요한 지적을 해주신것 같습니다. 텐키 부분이 없기 때문에 ~레스가 붙은 건데 정작 중요한 ~레스 부분을 빼 버린다면 뭔가가 잘못된 거겠지요.
키매냐에서만 통하는 용어= 모자란놈 으로;;;
솔직히 전 아직도 이곳에서 쓰이는 용어 즉 어던 제품을 말하는지 정말 아리송할때가 많습니다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정확한 제품명이않닌 이곳에서만 통하는 제품이름들 좀 어렵네요...
마제텐기레스와 마제텐키는 엄연히 다른 제품인데...^^
그렇죠 텐키, 키패드 2종류로 많이들부르시죠~
이왕이면 키패드가 좋은명칠일것같습니다
학생들의 PMP사용이 늘어나면서
액정보호지를 액보지-_-.. 라 부르고
가죽케이스, 레더파우치를 가파 라고 부르는 걸 보면 속이 탑니다.
방송에서도 대놓고 신상, 절친.. 등등의 단어를 유포하는 걸 보면 답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