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dt-35 보다도
kb-7953 이녀석만큼 괜찮은 녀석은 못봤습니다.
둘다 써봤지만
kb-7953 이녀석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회사에서 일할때 우연히 얻게 된 녀석이었는데.
한동안 주력으로 사용했었습니다.
퇴사할때 사장한테 말해서 들고 나왔던 녀석이기도 하구요.
지금은 부모님집에 고이 모셔져 있는데
내려갈때마다 한번씩 만져봅니다 -_-;;
항상 들고 올라온다는 것이 짐이 많아서 그냥 두게 되네요 ㅋ
문득 장터에서 누군가 찾으시길래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