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HHK Pro2 에서 리얼87로 넘어왔습니다.. 저에게 컬러키캡을 주세요!

사실 살까 말까 고민 하던중..

지난주에 술먹구 현찰 및 애지중지 하던 이어폰을 잃어버려서 출혈이 너무 컸습니다.. 거의 90만원정도의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그 돈이면 리얼이 살걸~~ 하는 후회가 밀려오던 참에..

어제 미친척하고 기존에 쓰던 이어폰에 리얼이87, 퍼플키캡, 아크릴덮개 등을 주문했습니다.

그 덕에 6개월은 할부금으로 쪼이겠지만.. 지금 이순간 넘 좋네요..

 

그렇다고 해피가 나쁘단건 아니지만 윈도우 프로그래머로서 디버깅이 정말 편하네요..

첨엔 리얼이(저소음 차등입니다)의 너무 부드러운 타건감에 당황스러웠지만 1시간정도 지나나 이제 아주 부드럽단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정말 사길 잘 했네요..

 

마지막 숙제~!

정녕 컬러키캡은 구할 길이 없나요!!!

이전 댓글 5
홍서방 2011-12-20 17:39
아직 결혼전이지져?? 부럽습니다...ㅠ.ㅠ
20세기 소년 2011-12-20 17:50
결혼 10년찹니다.... 딸내미는 내년에 학교가고요... 결혼 해도 열심히 뻘짓 합니다!
에스테 2011-12-20 17:58
리얼이만 써본 저로썬 해피해킹의 타건감이 더 좋게 느껴졌어요. 언제나 드는 기분이지만 해피해킹이 무난한 키배열로 나와줬으면 ㅠ_ㅠ
하늘처럼 2011-12-20 18:14
장터링만이 근데 대부분이 일괄이라 ㅋ
pMAD 2011-12-20 21:23
컬러키캡만 언젠가는 팔지 않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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