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엑스와 필코 키패드만 남기고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가진 거라곤 원정대A 세트와 체리 11900뿐이었지만요.
이제 포커와 키패드로 정착하렵니다.
레오폴드 신제품과 나프촉 화이트가 나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ㅎㅎ
당분간 지름은 안녕입니다. ^^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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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그러다가 커스텀에 눈뜨게 됩니다 +_+
잠시 쉬었다가 오세요 ㅎ
저두 하나둘 정리중입니다.
ㅠㅠ
정착 했다가 다시 찾고 정착하고 또 다시 찾고 그런게 키보드 인거 같아요.완전 정착은 영원히 힘들듯 합니다. ^^
어딜 가십니까!!! 자꾸 지옥에서 탈출하려 하시면 안됩니다..
겨울을 맞아서 방학에 들어가셨군요 =ㅁ=..... 개학은 3월입니다 ㅋㅋ 지름에 대비하세요 =ㅁ=;;
저도 정리 한다고 하는데.. 알프스가 있네요 -_-;;
담달에 다시 복학 하실거라 예상하고.. 미리 복학 축하드립니다 ;)
미니배열과 키패드면 완전 다 갖추신거죠!!!
흑!!저도 이제 몇년은 쉴까 생각중입니다... 타격이 너무 커서 ㅜㅜ 흑흑
부디 얼른 복귀하시길 바래요 아둘딸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