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키보드를 산다길래
슬며시 리얼포스 103모델을 링크시켜줬더니
바로 지름신 강림하사 지르게 만들었습니다 --;
고가 키보드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놈이었는데
저는 친구를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죄인이 되는것일까요 ㅜ_ㅜ
친구에게 지름신을 강림시켜버렸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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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멤브의 수렁에서 친구를 구원하신 겁니다.
헐...나중에 친구분이 키보드에 돈투자하고있는 자신을보면서 님을 많이 원망하실듯..
이제 친구분과는 애증의 관계로 접어드신겁니다ㅋㅋ
라파엘 // 앗 그럼 전 구원자가 되는건가요 ㅋㅋ
Peroin // 바로 그게 걱정입니다 ㅎㅎ;
재르™ // 헐 애증의 관계까지 -_-
친구분과는 매우 돈독해지시고...
그 친구분의 여자친구분과는 매우 소원한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돌쇠4) 친구분의 여자친구분과 매우 돈독해지는것도 좀 문제가 -_-;;
그 친구는 여자친구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ㅎㅎㅎㅎ
그 친구분은 말이 통하는 분이군요. 저는 아무리 뽐뿌를 주고 해도 먹히지가 않네요. ㅋㅋ
저도 가브리엘님과 똑같던데 ㅋㅋ
친구분이 불쌍?합니다.....저도 여기서 나가고싶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