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의 컴퓨터 생활동안 멤브 키보드만 쓰다가 이런 고급 키보드를 쓰니 다른 세상이군요.
도각도각 하면서 멤브보다 소음이 좀 더 있긴하지만 키감이 정말 쥑입니다 ㅋㅋ
사용시간이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아직 구름타법이나 그런건 잘 모르겠군요.
멤브가 좀 반발력이 있는 느낌이였다면 리얼이는 쏙쏙 들어가면서 도각도각
소리도 깔끔하니 좋습니다.
스페이스바가 워낙 길어 한영키 누르는게 좀 난감한데 이건 점차 나아지겠죠.
마지막으로.. 팜레스트도 질렀는데..ㄷㄷ;
이제 레드키캡이나 퍼플키캡 지르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ㅠ
(키보드 지름의 시작은 리얼이라는 말도 있네요 ㅠ)
허허헛. 리얼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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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년전엔 뻥샵에 올라온 해피를 보면서 '저걸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 했습니다;; 불과 몇년전에..;;
하하 저도요. 2년전만해도 키보드가 머저리 비싸 널린게 만원짜리인데..... 라고생각했지요. 마우스도 그런생각을 했죠..
저도 리얼이로 시작해서..
마제, 해피를 거쳐서.. 리얼이에 안착했습니다...ㅋ
역시 리얼이가 최고.~
리얼당 입당을 축하합니다
해피도 한번 써보시기를..키배열만 적응하면 그다음부턴 죽었다 깨어나도 해피당을 탈퇴할 수 없습니다..^^
리얼이로 갔다가도 다시 해피로 돌아오게 만드는 묘한 매력... 저도 당했슴돠.. ㅎㅎ
빵샵 해피에서 출발하신 분이 꽤 많으신것 같네요.
저도 빵샵에서 부터 키보드 뽐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