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키보드공장장님께서 장터에 올리신...컴팩 11800 변흑...!!!
여러분들이 하두 변흑 변흑 하시길래...
그냥 덥썩 물었습니다...
어제, 오늘 타이핑하고 있는데요...
이거 느낌이 참 묘하네요...
처음 누를 때는 넌클릭 같은데...마지막엔 흑축의 느낌이 나는 것이...
이런 느낌 처음이에요...^^;;;
아직 한참을 더 써봐야겠지만...첫느낌은 상당히 좋으네요...
트랙볼 감도도 상당히 좋구요...
다만...키배열이...delete home end 이거 적응이 안되네요...;;;
암튼...좋은 키보드를 주신 키보드공장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쪽지로 귀찮게 해드렸는데도...상세히 답변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ㅎㅎ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
변흑...이거 묘하네요...^^;;;
이전 댓글 13
11800 의 단점이 home end delete -_-;;; 가 문젭니다;;;
저도 주력이 11800 이였는데 적응못하고 다른 것으로 선택했습니다;;
체리 키보드 중에 중고가격대비 11800 만한 모델도 없죠
배열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집니다. ㅎㅎ
체리 하우징중에선 11800이 가장맘에 들었다는..ㅎ
저처럼 질리시질 않길바랍니다 !!
키감이 참 묘하네요.
전 엠삼님 중압 스프링인데 순정에 비하면 뭔가 물컹한 느낌이...
키캡이 좀 물컹한 느낌에 갑자기 떨어진 키압에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대압 스프링 정도면 만족이 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좀 더 탄탄한 느낌을 주는 키캡에 보강판이라면 굉장히 좋은 타격감을 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론 만족 중입니다.
키배열은 컴팩트형 특유의 배열이라 뭐 그닥 신경쓰지 않고 적응하려 노력 중입니다.
공장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변흑은... 심심한 강냉이같은존재같습니다....
뭔가 빠진거같은데 계속 치게된다는.ㅋㅋㅋㅋ
11800의문제는... ESC가 한칸 멀다는거.. 의외로.. 적응 하기 힘들다는
전 받은지 한참 됐는데도 아직 실사용해보지도 못했는데, 오늘 사무실 들어가면 함 해봐야겠네요..
저도 키보드공장장님께서 분양해주신 11800 타이핑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변흑...생각보다 아주 좋은데요.
[키보드공장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공장장님 키보드면 60g 변흑이겠군요.
제거는 공장장님 스프링이 아니고...구형갈축 스프링이라서 좀 더 가볍다고 하네요...
손만 얹어놔도 타이핑이 되요...^^;;;
치다가 다른거 손대면 또 애매하지만 생각나는...
이넘의 이너넷은 너무 좁아요 ㅋㅋㅋ
>> Harry
습관처럼 ctrl + COMPAQ마크를 쳐대고 있습니다;;; 멀긴 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