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내용에 앞서 드리는 말씀 ::
오랜만에 글 올리는 주제에 엄한글 올리지 않나 걱정하는 박모군입니다.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으면 "무통보 삭제"하셔도 괜찮습니다.
예전에 저희회사에서 일하던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사를 퇴사하였는데,
저희 회사 사정이 사정인지라 다시 받기가 어려워서...
이렇게 혹시 디자이너 필요하신 분 있으신가 해서 올려봅니다.
82년생, 인천 거주하고 여성분입니다.(키가 좀 크신편입니다. 170cm. 음...이런거 써도 되려나;;)
주 업무는 웹디자인이었구요. 회사 특성상 간간이 제품 디자인도 했습니다.
(드림위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주로 사용하고 3DMAX도 사용할줄 안다고 합니다)
출신학교는 건국대 시각디자인과 출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크게 바라는 것은 없고, 정규직이면 된다고 합니다.
경력은 크게 많지 않습니다. 2년차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혹시 디자이너 구하시는 분 계시면 쪽지로 연락주세요 ^-^
그럼, 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
P.S. 다시한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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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필요하신분 안계십니까?
이전 댓글 7
꼭 좋은 직장 구하시기 바랍니다.
인쇄 쪽 일은 영세업소가 많아서 권하기 좀 그렇고...
가끔 엔터테인먼트(주로 가수를 키우는) 회사 쪽에서 인력 모집하더군요.
그 쪽으로도 한 번 알아보시면 좋겠네요.
아님, 관공서 쪽에서 거리 미화(?) 차원에서 디자이너들을 고용하거나 봉사원을 모집하기도 하던데, 그것이 인연이 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고용글이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
요즘 디자인쪽 입사하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제친구도 게임디자인하는데
요번에 그리 좋은? 회사도 아닌곳인데 1명뽑는데 80명넘게 지원했더군요
아무쪼록 빨리 좋은곳 구하시길 빕니다.
경기가 안좋으면 광고 디자인 실물이 아닌이상 타격을 제일 많이 받죠.. 빨리 경기가 풀려야 될텐데요 ㅎㅎ;
인생을 디자인해주면(퍽)
정말 디자인 하시는분들보면 많이 힘들다고 하더군요. 건대 시각디자인과면 제친구의 여친이랑 같은 곳이군요. 그분은 네네치킨의 모회사에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데 박봉이라고 하더군요.
휫소님 1표 / 디자인이란게...우리나라에선 꽃피우기 힘들다 생각합니다. 힘드시더라도..외국계 학원이라도 졸업하시고 외국계에서 잠시 인턴이라도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그럼 한국오면..장땡이실듯..
말 그대로 시간도 벌고 이력서 쓸것도 늘고..식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