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있는 POS(마트에서 쓰는) 아크릴 키캡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후타바 스위치와 호환되는 키캡도 있더군요.
어디 체리 건 없나 싶어 회사 사람들 다 밥 먹으러 갔을 때 한 번씩 들춰보고 있습니다.
혹 발견하면 냉큼~!
언제 한 번 작업(?)해서 챙겨둬야죠. 우훼훼~
으흐으흐흐흐... 이거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이군요.
포스 아크릴 키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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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흐..저는 그 고양이 친구할랍니다 -0- 어케 몇개 떨어질라나..
전 미리 lateau님의 사직서을 대필해드리겠습니다 그대가로 저두 줄서봅니다 ㅋㅋㅋㅋ
아 진짜. 다들 단체로 어디 안가나 모르겠어요...
그래야 확 다 뽑아서 확인하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