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맥에 한 참 푹 빠져있던 시절에도,
무슨 게임팩 교환하듯(어릴 적 패미콤을 해본 신 분이라면 아실듯한;;;) 컴퓨터를 갈아치워 왔더랍니다.
요즘 키보드에 다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이 바람이 다시 부는 듯 하여,
나름 귀여워하던 다스를 장터에 매몰차게 내놓아버렸습니다. ㅠ ㅠ+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버릇(?)을 못 고칠 것 같아서.
다시 돌아가고픈 해피도 얼마전 미친척 또 지른;;; 4100으로 대리 만족하며(그나마 미니니까)
지내볼까 합니다.
아이오 매니아 안녕~
레오폴드 안녕~
야후 재팬 옥션도 안녕~
키매냐 안... -> 이건 차마...
그냥 가지고 있는 마눌님 마제와 1865를 최적화(?) 시켜가며 하나에 집중해볼 생각입니다.
만약 제가 장터를 다시 기웃거리면 야단쳐주세요. 어흥 이놈! 하고 -_-;;;
이젠 다시 안사렵니다!!!
이전 댓글 12
도구는 도구일뿐....
장터에 다시 기웃거리시면~~~
어~서 옵쇼~~~ ^^
왠지..이글 몇일뒤에 삭제되있을것만 같은 느낌이..ㅎㅎ
ㅎㅎ
삭제는 차마 못하고 중요부분만 수정을... 쿨럭.
조금만 지나시면 다시 왕성한 장터링->좌절->다시 장터링 무한루프를 돌고계실겁니다ㅋㅋ
다~ 진정한 키매인으로 가는 과정이니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ㅋㅋ
못들은척 ... -_-a
스위치 젓가락은 참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 마우스 인가요 ?? ㅋㅋㅋㅋ
ㅎㅎ 마우스는 이미 다 질러놨답니다.
트랙볼로다. 해피만 장만하면 지름 생활도 끝이 보일 듯 합니다. 훗훗.
ㅠㅠ+
마침 잊고 있었던 4100이 배달되었군요.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안고 가야겠습니다. 시작부터 이거 불안하네요. ㅎㅎ
저도 켄싱턴 트랙볼만 지르면 눈팅 안 해도 될 듯 싶은데.. ㅎㅎ
' 이제 다시 안사렵니다. '
오늘 장터 들렀습니다. ㅎㅎ
그래도 팔려고 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