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청축의 노예가 되어 갑니다...

FC300R 입문해 쓰고있는데 빠져드네요...


근데 한가지 좀 아쉬운점은 쉬프트나 엔터 벡스페이스 


텐키쪽 엔터나 더하기....


일반 작은 거보다 좀 긴... 스테빌이라고하나요? 그 긴거 끝에눌러도 눌러지게 해주는게 있는키들은


적응이 잘 안되네요... 한개만 보면서 누르면 딸깍 하는데...


타이핑하면서 누르면 이상하게 먹먹한 느낌.... 다들 이런 느낌인가요?


적응하면 괜찮겠죠...ㅎ  스스로 위안삼으며 오늘도 업무를 시작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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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딸둘™ 2011-12-28 10:40
그건 스태빌라이저 부품에 붙어 있는 완충 역할을 하는 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보강판이 없으면 스태빌라이저를 분리하고 제거하면 되는데 보강판이 있으면 땜질부터 제거하고 해야 해서 무척 번거롭죠.저는 그런 점 때문에 요즘은 보강판 없는 키보드를 선호하고 있네요. ^^
사화 2011-12-28 10:43
저도 청축 좋아라 합니다만..요새 심해지는 이명 + 게임하면서 듀얼모니터라 옆모니터로 드라마나 예능보면서 하면청축소리에 안들린다는...ㅠ.ㅠ;;그래도 구청은 꼭 써보고 싶네요.....매물이 없는것도 있지만 나와도 줄을 못선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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