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체리 청축...

지금은 내손을 떠난 체리 청축 MX3000...

갈축쓰다가 적축쓰다가 하고 있는데 오늘 잠시 쓰게되었습니다

그... 그게 제손은 알고 있더라고요

이미 1년 가까이 길들어져 있었던 터라... 몹시도 말이죠


주옥션을 개조하거나 총알 모아서 이번에 출시하는 FC시리즈 가거나 할려고 했는데 이눔의 손이 가만 두질 않는 겁니다

사실 제가 갖고 있는 키보드들이 조금씩 문제가 있어 주력기종으로 쓸만한게 없어서 말이죠


체리청축이 너무나 땡기는데 그래도 참는게 좋겠죠?

PBT 키캡이 얹어진 합리적인 가격의 신품... 다들 꾹참고 계시죠? ㅎㅎㅎ


으으... 오늘 뜻하지 않게 지름신을 영접해서 애써 외면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전 댓글 5
크레이지 2011-12-28 01:28
조금만 더 참으시면 FC 신제품이....^^ 저도 이번엔 한대 들여볼까 생각중입니다. 출시만 기다리고 있네요^^.....
BMC 2011-12-28 01:39
많은 분들이 FC 시리즈를 좋아하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 였던 기억이 있어서 ㅎㅎ 체리나 필코가 더 맘이 가는 ㅎㅎ
터프가이팩 2011-12-28 01:52
전 너무 시끄러워서 팔아버렸습니다 ㅋ
pMAD 2011-12-28 09:48
저는 나름대로...청축 -> 체리갈축 -> 마제, FC적축 -> FC흑축은 못써봐서 모르겠어요ㅠ
사화 2011-12-28 10:45
두꺼운 PBT키캡의 신품...나오기만 하면 지를겁니다 +_+윈키유저인데 윈키에다 두꺼운 PBT라니 안지를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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