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과했나요??^^;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그치만 정말 너무하셨어요 ㅎㅎ 전 단지 해피용 팜레스트 고작 7천원짜리 그것도 1개를를
공구했을뿐인데..
집에오자마자 정성스럽게 싸주신 포장에 한번 놀라고
물건보고나서 또한번 놀랬습니다.~~
정말 너무 좋은 물건을 7천원밖에 못드린게 오히려 죄송할 정도로 퀄리티가 너무 좋습니다.
정말 기분이 너무 훈훈하네요~~
하나하나 신경써주신 프로선수님께 이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로선수님 정말 너무하시네요~~~!!
이전 댓글 10
저는 아까워서 아직 랩 벗기지도 않았어요ㅅ.ㅅ
정말 예쁩니다. 여친도 좋아하네요ㅋㄶ
ㅋㅋㅋ 아부쟁이
그러게요. 좀 심하신 듯 하네요.
넘 이뻐요~ ㅎㅎ
포장의 노고를 생각하면 아직도 뭉클합니다 ㅠㅠ
체리 3000용으로 만들어 주신녀석 딱 맞고 저한테 딱이더라고요 ^^;
후니사마님
아부라니욧~~!! 전있는그대로 예기했을뿐입니다~
악바리님
역시 공감하시는군요 ㅎㅎ
이정현님
랩벗기시면 다시씌우고싶으실수도잇습니다..ㅎㅎ 근데 개인적으로 랩에쌓여
있을때 왠지.. 중고등학교때 빠따맞은기억이 나는건 왜그런걸까요..ㅠㅠ
GERMAN님
정말 어느회원님말씀처럼 거짓말조금보태서 비누방울도 안터질것같은
포장에 놀랬습니다^^; ㅎㅎ
뭐 사실 그가격에 그 퀄리티는 키매냐에서만 느낄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ㅎㅎ
아 근데 라운딩 처리 어떻게 이리도 깔끔하게 하셨는지 ㅎㅎ
담엔 저두 꼭 참여해야지 부럽...
랩을 씌우면 미끄럼방지역활도 하고 좋더군요.^^ 하나는 뱃기고 하나는 그냥 쓰고 있습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