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컴퓨터 학원들 다니던 시절에 8086 컴퓨터에서 GWBASIC을 배우면서 쓰던 컴퓨터는 분명히...
펑션키가 왼쪽에 있었습니다
그것도 8개만 말이죠...흐흐
밑에 득템글에 썼던거 어제일 잘 생각해보니 펑션키? 내지는 뭔가 키들이 왼쪽에 있던 키보드가 있던거 같아서 문득 떠오르더군요...
그때 컴퓨터는 3.5인치 A드라이브는 2HD디스켓이 먹질 않아서 2D로 부팅을 하고 5.25인치로 소프트웨어 구동을 하고 ㅋㅋㅋ
크리스마스에 쌩뚱맞긴한데 갑자기 옛날생각이 나네요 ㅜㅜ 이후로 저는 프로그래밍 쪽으 흥미를 잃어서 현재는 개념조차 없는 상태지만 살짝 아쉬워질려고 합니다 ㅎㅎㅎ;;;
지금은 키매냐에서 어떤 키보드가 좋을까? 라고 찾아다니고 있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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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 대한 아쉬움은 ...
(Link)www.kbdmania.net
이런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 XT, AT, 286.ㅋ 그때 그 GW-BASIC이란 넘을 만나서, 제가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땐 방향키도 없었던거 같아요. 학교 컴터실에 286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스프레드 시트 돌고 뭐... 그랬던듯...
그러고보니 저도 초등학교때 친구 따라간 컴퓨터 학원에서
gw-basic경험한게 이 업계에 빠져들게 한것 같군요.
그러고보니 그땐 거의(전부?) 기계식 키보드였던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