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몸살 + 감기가 와서 이틀을 골골하며 누워있던 와중에 전화를 받았더랍니다.
불성실하게 느껴지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지금도 돌아오자마자 이불깔고 보일러 틀고 누워있습니다.
전화 주셔서 감사했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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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가 없어도 수리는 다 해주실 겁니다. 걱정하지마세요.
물론 정식 서비스는 아닐 겁니다만.
혹시 저한테 전화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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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토님 많이 아프세요?! 본x이라도 한사발 사가지고 가야하나? ^^
몸조리 잘하세요.
내일 출근인데 걱정입니다.
누나 친구 결혼식에 대신 참가했다 반쯤 실신 후 이제 다시 살아났습니다.
내일이 출근인데 걱정이군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