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지름의 기본 원칙이
"적절한 수준에서 한방에 가자" 인 관계로...
키보드 입문하자마자 리얼 86으로 한방에 질렀죠...
(가격은 절대 적절하지 않지만.....;;;)
그런데...
이건 머 이제 겨우 1주일 사용했는데....
집에 있는 아이x스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 볼때마다 짜쯩을 유발시키내요.
이제 다른 키보드는 눈에 들어오지두 안네요....에휴..
ps - 구름타법은 언제쯤 완성될런지.... 전설로만 전해지는 초절정 고수들의 비급인듯하네요^^;
ps - 새해 복은 많이 많이 받으셨죠? 그래도 더 많이 받으세요^^
리얼86.... 화가나내요.
이전 댓글 8
적절한 수준에서 한방 ㅎㅎ
잘 지르셨네요^^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ㅋ
저도 한방에 리얼로 갔었죠. 다른 키보드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군요.
집에서 쓰기 위해서 101을 하나 더 질렀습니다. ㅎㅎ
한방에 리얼로 갔다가..주제넘게 심심하단 생각이들어서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결국엔 다시 리얼로 돌아왔습니다.^^;
저도 한방에 리얼로 갔습니다.
하지만 점점 키보드의 세계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01 키감이 더 좋더군요 ~_~
#### 리얼86 두개 장만하고 다른 키보드 볼일 없을 것 같았는데
그래도 3484 같은 갈축생각도 나고 신기, 새로나온 키보드가 있다고
하면 관심은 갑니다만...
주종목은 역시 리얼입니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