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만 누르고 친다'라는 생각을 머릿속에 갖고는 있는데
긴장을 풀면 바로 손가락에 힘이 팍! 들어가면서 예전 스타일이 나오네요 ㄷㄷ;
사무실이 그리 조용한 편은 아니라,
타건소음은 별로 신경을 안써도 되는 편인데 (그래도 청축은.. ^^;)
가끔 조용할 때는 타건소음에 신경을 쓰게 되는군요;
그래도 이 뽀송뽀송한 느낌이 좋아 손가락이 키보드에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ㅋㅋㅋ
요즘 날씨가 엄청 추워지고, 또 1월 중순에는 강력한 한파가 온다는군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