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이오님과 친친님 두분 모두 버스에 시동을 거신 것 같은데 두분다 진행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즐이오님 버스에 탑승 신청을 했고 친친님께는 두꺼운 무각을 신청했는데,
친친님께서 각인 위치도 변경하신다고 하고....
점심먹고 그 글보고 내내 고민중입니다. ㅎㅎㅎ
즐이오님과 친친님 두분 모두 버스에 시동을 거신 것 같은데 두분다 진행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즐이오님 버스에 탑승 신청을 했고 친친님께는 두꺼운 무각을 신청했는데,
친친님께서 각인 위치도 변경하신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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