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어제 갑자기 생각이 난건데요..


지금까지 키보드 거래하면서 소비한 택배비가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충생각해봐도 건당 0.4점 잡고 50건 하면 20만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뭐 카메라, 렌즈, 노트북, e-book 기타 등등 하면 80만원은 택배비로 쓴거 같네요..


본인이 지금까지 얼마나 썼는지 댓글로 달아주실수 있나요?

저만 이정도 쓴건지 정말 궁금해서요..


ps : 설마 이력을 전부 기록해 놓고 있는분은 없겠죠??


ps2 : 개인적으로 우체국이 제일 믿을만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ps3 : 택배를 이용 안하고 직거래 했다면 기름값과 낭비한 시간은 얼마나 되었을까요? 

        지역이 멀 경우는 시도도 안했겠지만요.

        이렇게 생각하니 택배회사가 고맙기도 합니다.^o^;   


창녕경찰서_사진1.jpg

이전 댓글 15
돌아온하록선장 2012-01-11 22:27
택배비로 얼마를 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요즘 간식 사먹느라 쓴 비용이 좀 아깝네요. 내 살들 ㅠㅠ
카우킹 2012-01-11 22:30
택배는 무조건 착불로....
dhkdlwm 2012-01-11 22:33
저는 200~300만원은될거같습니다 ㅡㅡ;
vecton 2012-01-11 22:37
돈 백은 될듯해요.. 어쩜 넘을지도.. ㅡㅡ;;;
너머저쿵했쩌 2012-01-11 22:48
그렇다면...우체~, 한~, 로~, 옐~, C~, 대한~ 여기 가입해서 감사인사를~ ;;;
쮸르쮸르 2012-01-11 22:50
그렇게 우리는 택배사를 배부르게 만들지요. ㅎㅎㅎ
큰바위머리 2012-01-11 22:55
~_~ 소소하게 지르다 보니.. 한 50은 거뜬히 넘을거 같은데요?
사과악마 2012-01-11 23:07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장난 아니겠네요. =_=;; 아..택배비..ㅠㅠ
시범 2012-01-11 23:12
저야뭐 대부분 택배비받고 보내드리는경우지만 키매냐로 우체국쓸때 4천원으로 대략 200건정도썻구요 옐로우캡으로 바꾸고 2500원으로 200건정도 쓴거같습니다
naga 2012-01-12 00:11
저는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예그리나 2012-01-12 00:36
우체국택배가 가장 마음 편하고 믿음직스럽더군요.
방구도사 2012-01-12 00:41
생각해보니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 되어버리네요ㅎ
재즈타임 2012-01-12 00:57
저는 직업상 한달에 택배비가 몇백씩 나가니..ㅠ.ㅠ 그래도 우리나라가 택배비는 정말 싼거라고 생각해요.. 쇼핑몰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참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탱구짜앙 2012-01-12 01:39
정말 그동안 쓴 택배비도 상당하네요
들먹 2012-01-12 09:29
우체국이 가장 믿음직스럽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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