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생각이 난건데요..
지금까지 키보드 거래하면서 소비한 택배비가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충생각해봐도 건당 0.4점 잡고 50건 하면 20만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뭐 카메라, 렌즈, 노트북, e-book 기타 등등 하면 80만원은 택배비로 쓴거 같네요..
본인이 지금까지 얼마나 썼는지 댓글로 달아주실수 있나요?
저만 이정도 쓴건지 정말 궁금해서요..
ps : 설마 이력을 전부 기록해 놓고 있는분은 없겠죠??
ps2 : 개인적으로 우체국이 제일 믿을만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ps3 : 택배를 이용 안하고 직거래 했다면 기름값과 낭비한 시간은 얼마나 되었을까요?
지역이 멀 경우는 시도도 안했겠지만요.
이렇게 생각하니 택배회사가 고맙기도 합니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