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가보니 적축만남았습니다
글보니 여기엔 그레이와 블랙이많아보였는데 실상 화이트가 인기가 높네요 ㅎㅎ
급하게 예약하느라 타건도 안하고 지른터라 걱정이되어 혹시나 제가산 적축이 안맞으면 어떻게하나해서
낮에 피씨기어에 가사 타건다녀왔습니다
눈도 많이내리고 추운지라 타건과 같이 계획했던 ODD자리 2.5인치 하드케이스는 못찾고 집으로왔드랬죠 ㅠㅠ
선물받은 300g 삼성 스스디가 외장하드로 집에 존재한지 어언 한달이되는데 스스디에 미안하네요 ㅠㅠ 사방에서 싸게 팔라고하는게도 꾿꾿하게 안팔고있었는데 정잣 쓸일은 없구요...이놈의 노트북은 왜 1.8인치 스스디만 잡수는지 ㅠㅠ 2키로도 넘는데 말이죠 ㅎㅎ
사설이 길엇네요 ㅎㅎ
타건해보려하니 사장님께서 무엇찾으시냐고 하시며 레오폴드는 텐키 품절이고 700r로인해 입고계획없고, 재고소진중이라 하시더군요 ㅎㅎ
당분간 레오폴드 주력은 700r인듯 합니다
사장님께서 적축 갈축 흑축 청축을 가르키시며 눌러보라고 하셔서 차례차례 눌러보니 다행히 구입한 적축이 딱 원하는 느낌이네요ㅎㅎ 살살누르는 편이다보니 소리도 갈축보다 조용해서 주변에 피해없이쓸수있을 것 같습니다.
적축이 심심하시다는 분들의 말이 이해가 되긴하더군요 키의 구분감이 확실히 타키보드 보다 적었던거 같습니다. 흑축도 생각보단 가벼웠습니다. 역시 제 씽크패드 키보드가 키압이 높은편이더군요... 그나마 저번에 질문드린 씽크패드와 유사한 키감이라 하면 흑축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적축의 가벼운 키압을 느끼다보니 반해버렸습니다 허허 생각이상이더군요 ㅎㅎ
과장을 보태면 터치스크린 바로 다음으로 누르는 느낌이 없다고 할 수있겠습니다. 청축도 가볍구요 ㅎㅎ
다만 소리 생각하면 적축이 저에겐 딱이네요 ㅎㅎ
아직 제가 제품을 받아본것도 아니지만 타건결과 만족하고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주일간 잠못이룰 것같은 느낌을 안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