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잠들려다 참지 못하고 그만....

레오폴드 홈피 접속해서 F700R이를 질렀습니다.. ㅎㅎ


그레이 - 한글 - 갈축 으로요.


아래 글을 읽어보니 화이트가 많이 팔린것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순백색은 취향이 아니라 고민없이 그레이 질렀네요.


화이트가 아주 옅은 회색이 첨가된.. (해피해킹화이트같이) 색이었다면 아마 화이트를 질렀을 겁니다. ㅋ


예판물품 발송기준날짜가 18일이라 많이 애매(구정 몇일 전)해서 혹시나 구정전에 못받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생깁니다.


아마 기계식키보드는 F700R이가 마지막이 될듯하구요, 다음은 이제 리얼만 가주면 됩니다..


아침에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해보았어요..

이전 댓글 5
레드노아 2012-01-13 09:40
리얼이 가고나면 지름이 더 심해집니다 ㅋ 리얼도 샀는데 다른걸 못사랴! 뭐 이런걸까요... 지름에 익숙해지면 지름이 지름이 아니게 됩니다-_-;;; 전 리얼 구입한지 1달도 안되어 실사 하면서도 700r 질렀습니다....
cherry335 2012-01-13 09:45
정말 계속해서 신경쓰이고 땡기면 그냥 지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더라구요...;;
Dung2 2012-01-13 10:31
저는 화이트 주문하였는데, 그 옅은 회색으로 투톤부분만 염색할 예정입니다 ㅎㅎ 지르신거 축하드립니다!!!
Stephen 2012-01-13 10:42
제가 눈독들이고있는 모델을 지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제 밤에 지름신과 내공싸움을 하다가 잠들었다는... ㅜㅜ
다아쿠 2012-01-13 12:47
알프스산에도 오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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