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끙끙거렸던 글을 이제 놓아버렸습니다 -_-; 더이상 잡고 있어봐야 나올것도 없다는걸 깨달았거든요.
700R 오면 기다렸다가 비교 리뷰라도 할까 했는데
언제 올지 모를 키보드를 기다렸다간 제가 먼저 기절할거 같아서
다음 기회로 미뤄두렵니다 =_=
당분간 머리 좀 식히고 해야겠어요.
알면 알수록 오묘한 기계식의 세계라더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으아..
잠깐 이쪽 세계를 떠나 있었던것이 이리 힘들줄이야 ..
휴..
다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