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꽂아서 써보고 있는데요...
iomania의 PBT 레인보우 키캡은 굉장히 얇네요...
(LED가 비칠 정도로 얇습니다...)
리얼포스보다도 조금 더 얇군요...
키캡 자체는 상당히 이쁘지만 200R 갈축에 꽂아서 쓰는 느낌은 생각보단 그리 좋지 못합니다 ㅠ_ㅠ
PBT의 뽀송함도 잘 안사는 느낌이고, 너무 가벼워서 키캡이 잘강잘강 거린달까요...
관상용겸 많이 안쓰는 집에서 써야겠습니다 ㅎ_ㅎ
나중에 커스텀이나 하나 마련하게 되면 다시 한 번 꽂아서 체험해보고
정 안되면 역시 대륙승화로 갈아타야 겠습니다 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