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렇게 폭팔적일줄이야... ㅎㅎㅎ
이제 정리가 되는건지.... 올라오는 글을 보면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 뭐 그런 느낌이랄까? 좋다는 글보다 이게 문제다 하는 글이 많아서...( 업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
키보드나 마우스류의 입력기기는 사용자 적응이 관건입니다. 모든 공산품이 구입하는 모든 사람을 만족할수가 없겠지요.
지금 지적되는 모든 문제점은 판매처에서 어느정도 수렴하여 추후 대책에 대해서 처리를 할것이니, 업체 게시판을 통해서 원한하게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고 예전에 다는 회사 (모업체)에 있을때, 흑축 게이밍 키보드를 서비스 요청이 들어와서
질문 : 어떤 부분이 문제인가요?
사용자 : 키감이 이상해요!!
질문 : 어떤 키감을 말씀하시는지?
사용자 : 눌렀을때, 소리도 별루 안나고 꾹꾹 힘줘서 눌러야하니 손이 아파요!!
음....... 이랬던 적이 있습니다.
게이밍기어가 처음 유통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이지요.
흑축이 뭔지도 모르고 구입했던 사용자. 기계식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 글로만 키감을 익혀 실제키감을 모르는 사용자들은
이 제품 안좋다!! 하고 악평을 하고 다녔던 적이 있었지요. ^^; 제품이 문제가 아니라, 무지한 사용자들의 등살에
판매에 고전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고수잖아요!! 그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키보딩딩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