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내려가따가 오늘 ktx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기쁜마음으로 경비실에 맡겨져있던 택배 (700R) 을 들고 집으로 왔습죠
ㅋㅋㅋ 저번에도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다시피 저는 그레이흑축을 레오폴드 운영자분꼐 문의해
품절된 화이트흑축으로 바꾼 행운의 사나이 였습죠 ^-^
기쁜마음으로 박스를 열고 봉인씰을 개봉해봣는데.. 뭔가 각인 색깔이 이상.....;;;
털썩... 아무의심하지않고 박스를 개봉했는데 BLACK -ㅁ- What the hell motherfather....
행복한 설날이네요.. 레오폴드에 바꿔달라고 글을 올렸는데.. 택배를 보내러 갈생각을 하니 귀찬아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