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5년간 사용했던 dt-35를 뒤로하고 드디어 저도 기계식 입문했습니다^^
일단 매우 낮은 키압에 한번 놀라고 소리에 한번 더 놀라게 되네요
소리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소리지만 역시 제 방이 아니면 소음이 문제가 될거같네요
그리고 산토리니는 뭐니뭐니해도 새하얀 때깔인데 이거도 매우 맘에 듭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가 파워타이핑 유저인데 키압이 낮으니 자동적으로 힘이 덜들어가서
타이핑 자체가 매우 편해졌습니다 정말... 신세계군요
한가지 불편한 점이라면 ㅋㅋㅋㅋㅋ 와 같이 같은 문자를 여러번 칠 떄
멤브와 달리 뜨는 속도가 느리다는 점??
매우 미미한 단점이기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존의 dt-35와의 비교샷 ㅋㅋㅋ
5년을 고생해서 노래진 dt-35와 비교가 많이 되는군요 ^^
이상 매우 만족한 기계식 키보드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