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이를 구하면 바로 장터를 떠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즐겨찾기 안지우고 계속 방문하더군요.
덕분에 해피2가 무척 눈에 띕니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말이죠...
친동생(여)에게 S9사준다고 36점 날아가고, 4월 15일 본가가 이사간다고 100점 뜯어가고,
(저금한 320점도 다 뜯어갔습니다. 어머니!!!! 재작년 9월 제대해 작년 2월부터 없는돈 모아 꾸준히 모아온건데...(좌절))
게다가 두달만에 겨우 구한 10일사용한 신동급 데논 AH-D1001 산다고 11점(돈급하다고 11점에 받은...그분에게 감사의 뜻을 바칩니다.[울음])을 날리지 않나.
게다가 3번째주에는 예비군으로 참치에 밥말아먹게 생겼는데...
보유한 점수는 현재 예상 표를 짜고 있는데....마이너스 갈거 같습니다.
그런데도!! 해피가 왜 눈에 들어오는지 이거야 원....
키매냐분들이 왜 "웰 컴 투 헬" 이라는지 살짝 실감할거 같습니다.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