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진기랑은 인연이 없던 저...
이번에 갑자기 급뽐뿌가 와서리 이리저리 알아보고 또 물어보고
초보는 보급기를써야한다는말에 또 이리들척 저리들척..
보급기를 알아보던중 N사의 D300을 한번 만저봤을뿐인데...
그뒤론 보급기가 눈에 차지가 않더군요 -0-;
그러나 D300은 가격의 압박이 심한거같아서 한단계아래로 눈을돌리게 됩니다.
결국엔 a700으로 결정을 했네요. ㅎㅎ;
이거 렌즈가격의 압박이 더심하더군요.. 사람의욕심이란...
드뎌 저에게도 그분이 오셨군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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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다음은 하이파이입니다..^^
이번에 서브하나 장만할까 하다가 d200에서 a900으로 넘어왔습니다..^^ 한달동안 손가락만 빨게 생겼네요..ㅠ.ㅠ 진짜 욕심이란 끝도 없는거 같아요..
a900에 들어가는 렌즈군이 ㅎㄷㄷ이던데 말이점~ 저도 언젠가는 ^^;
제생각에도 바디값이 젤 저렴한것 같네요 -0-;
ㅋㅋㅋ 저랑 같네요 ㅋㅋ 렌즈 압박.. 그래서 균등 파신거군요 ㅋㅋ 나도 팔아야지 -ㅅ-;
Dslr의 세계로 오신걸 환영합니다.....ㅋ
저처럼 되실수도.....ㅋ
(Link)www.kbdmania.net
헐~ 카니자님의 욕심은...ㅎㄷㄷ;; 하군요 ㅋ
카니자님 사진 보고 흠칫...
카니자님 사진 봤으나 이미 다 이겨냈단..
별 감흥 없음 ㅠㅠ
하지만 356은 응?
사진찍는 기술도 잘 익히시고 멋진 장비도 구입하셔서 좋은 취미 누리시길 바랍니다.~
카지나 // 빠...빨간줄 +_+
사필귀정..아날로그로 잠시 들렸다가...결국에는 똑딱이로 돌아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