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다녀왔습니다.

평창 휘닉스파크가서 이틀동안 신나게 보드 타고 왔네요.

 

이번이 두 번째 타는거라 잘 타진 못하지만 초보인만큼 실력 증진이 몸으로 느껴져서 정말 재밌는 게 타고 왔습니다.

 

다만 어제는 블리자드가 몰아쳐서 얼굴이 얼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모자를 안 썻더니 숙소에 들어갈쯤엔 머리는 다 얼어있고 안경에 고드름이 생겼더군요 ㅋㅋ

 

 

  돌아올쯤엔 저의 Groove가 생각나면서 바닥치는 소리나 잡아볼까하고 부직포 스티커를 한 번 써볼까하고

 

사와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차이가 있는지 한 번 해봐야겠네요.

 

 

  다른 분들도 즐거운 겨울 스포츠, 즐거운 코딩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이전 댓글 4
이룬다 2012-02-01 22:17
스키장이뭐죠?뭐하는건가요? 스키장안간지 어느덧 3년이되가는군요...
DraJin 2012-02-01 22:39
^^: 전 용평댕겨왔지요~ 전 89년때부터 스키어입니다 ㅎㅎ
여포사랑 2012-02-02 01:46
스키장은 디브이에서나 보고 한번을 못가봤네요..물론 탈줄도 모릅니다;;
[부산]♡IU 2012-02-02 06:26
캬 스키장 안간지가 보자...9년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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