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유혹...

회사에서는 700R을 쓰고... 집에서는 펜타그래프 i-Rocks 6170을 쓰고...


집에가면 키보드를 만지기가 싫어집니다-.-;


지갑사정이 그리 넉넉하지는 못해서 몇만원이라도 아낄까 싶어 300R을 고려중인데 고민이 되네요...;


300R을 사면 다른 분들처럼 이것저것 하나둘씩 손을 대기 시작할것 같아 두렵기도 하고요;;


지갑을 위해 지름의 유혹을 떨쳐버리느냐 소소한 행복을 위해 지르느냐


아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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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룬다 2012-02-02 16:19
지름은 방도가 없습니다..그저 맘굳게 먹으시고 결제를하시는게 정신건강상 이롭습니다.
쇼핑홀릭 2012-02-02 16:23
아이락스 한번 고려 해 보심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ㅎㅎ 한쪽은 막사용하게 한쪽은 그냥 아니면 저같이 poker X 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것만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데  ㅎㅎㅎ
LifeZone 2012-02-02 16:23
전 반대로..회사서 6170 집엔...구형 네추럴로... 그루브를 질러볼까 고심중입니다.  
여포사랑 2012-02-02 18:56
저도 그기분 이해합니다. 정말 제 손이 간사하네요;
[부산]♡IU 2012-02-02 20:25
지르시는겁니다..일단 선지름 급후회...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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