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본업과 잡다한 취미를 겸하는 생황을 해오다가...
저의 메인 데스크탑에 손을 대기 시작..!
결국 키보드에서 단기간내에 코알라를 지르고 커스텀을 해왔던것처럼 먼길 돌아갈것 없이 한방에 가자로..
수냉+녹투아 쿨러로 데탑을 도배해버리고 떠나왔습니다.
이제..
키보드질 시작입니다.
일단 수급된 부품들로 변흑부터 하나 시작해볼까합니다. ㅎㅎ;
역시.. 오래 만져줄 키보드는 부드럽고 가벼운게 좋은것 같습니다. 청축도 좋은데 오래 만지기에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