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정말 하기싫었는데.. 가는 병원마다 증상만 듣고 배조금 눌러보고 '위염입니다.'라고 끝내고 약만주고 호전이 안되서 내시경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위염만 있었으면 좋겠네요..ㅜ 흑.. 나이 27인데 항상 신경이 예민하고 잡생각이 많아서 여간 걱정입니다..
위내시경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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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잘받으세요...
수면인가요?
저는
수면 아니고 맨정신에 했다가
맨탈이 다 붕괴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도 모조리
파괴되는 경험을 했답니다 ㅜㅜ
모쪼록
큰 병 아니시길 바랍니다.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
저도 작년 가을쯤인가 내시경 받았습니다.일반 내시경이였는데 좀 힘들긴 하더군요... 침질질... ㅜㅜ모쪼록 별탈 없으시길 빕니다.
ㅜ ㅜ 우욱..저도 작년12월에 했는데...
반수면이 저에겐 듣지 않더군요.. ㅠㅠ 힝..
저도 수면으로... 한번 해 보고 싶네요; 만성 소화불량이라 ㅠ ㅠ
고통없이 받으시길
.ㅎㅎ
수면과 비수면 모두 해봤는데... 비수면이 빠르고 좋더군요. 물론 좀 고통스럽기는 하지만못받을 정도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위염만 있는 수준이면 내시경하면 헬리코박터와위염, 식도염정도가 같이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