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늦게까지 키보드 타건 및 키캡 교환 작업했네요. (원래 가지고 있던 마제 청축까지...)
1. 마제 닌자 블랙 청축: 문자열 및 방향키 마제 닌자 화이트 흑축과 교환. 레드 esc 키캡
2. 마제 닌자 화이트 흑축: 문자열 및 방향키 pbt 무각 키캡으로 교환. 레드 esc 키캡
* 흑축은 힘 빼고 살짝 누르는 느낌으로 치니 abs 키캡의 매끈함 보다 pbt 키캡의 약간
까칠함이 더 좋더군요. 일단 써보고 나중에 블랙 abs 키캡으로 바꿔보고 해봐야겠네요.
3. fc700r : 그냥 있는 그대로
3개 같이 찍었습니다.. 일단 마음은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