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기존에 쓰던 제닉스 흑축 LED키보드가 넘어가고..
저의 무식함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아이락스 펜타그래프 키보드.. 예전에 이뻐보여서 샀다가 키감에 타건도 불편해서 일주일도 안되서 창고에 쳐박아놨던걸 쓰고 있습니다 ㅎㅎ;
새로운 기계식은 뭘로 넘어갈까 고민하는데 예전에 리얼포스 10주년 모델 나왔을때 보고 홀딱 반했는데 가격때문에 결국 못지른거..
이번에 한방에 넘어갈까 아니면 다른 기계식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요즘 화제가 되는 레오폴드 700R이나.. 아님 고전의 입문 명작? 200r이나 300r 갈축이나.. 사실 청축으로 입문했고 청축으로 하고 싶지만 소리가 걸림돌인지라 어쩔수 없이 갈축이나 혹은 적축으로 가려고 하는데..
10주년 모델이 구해지면 한방에 넘어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몇일전에 나온 매물들이 다 나가고 이제 또 매물이 없군요 ㅎㅎ
장터에 구입글을 올렸지만 리젠이 빨라 금방 뒤로 사라졌네요 ㅎㅎ
700R 정식 판매할때까지 구해보고 안되면 700R로 가야겠네요 ㅎㅎ
ps. 레오폴드 홈페이지에 보니 리얼포스 10주년 모델이 3월경에 재입고 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ㅎㅎ
원래 한정수량 생산이었는데 인기가 너무 많아서 협의하에 추가 생산 한다네요..ㅎㅎ (근데 새제품 사기엔 총알 압박이..ㅠㅠ)
밤에 자기전에 뻘글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