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와 같은 비슷한 재료들이지만...음..
전 59 변백은 처음 만들어 보는거거든요..ㅎㅎㅎ 그래서 키감이 어떨지 지금 참으로 궁금합니다.
아차차... 다 완성한듯이 제목을 달아놨는데...
연구실에서 거의 다 완성해서 이제 키캡 끼우고, 언제나와 처럼, 타건영상 찍으려고 하는데... 연구실 형님이..
영화보러 가자고 하셔서.-_-;ㅋㅋㅋㅋ 완성 후 타건은 내일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이제 LED랑 키캡만 채결하면 됩니다.!ㅋㅋ
A.87 이고, 제가 사랑하는 레드계열 색상의 아크릴 하우징입니다. 그리고 윈키리스로... 제가 하우징을 뽑았었네요.-_-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제가 항상 55를 쓰면 조금 가볍다는 인상을 받고... 62는 쫀득하고 참 좋긴 한데 음... 요놈 보다 약!!!간만 더 압이 낮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었습니다.ㅎㅎ 수치상으론 59 스프링이 거의 가운데 있으니, 참 기대되네요.ㅎㅎ
내일 결과 발표 하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