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것만 하고 사니깐.. 남는게 별로 없습니다.
5,6년전만해도 열심히 살았던걸로 기억나는데..
어떠한 계기로 충동적으로, 하고 싶은대로, 그냥 막 살다보니깐...
폐인도 되고.. 직업도 엉망되고... 커리어도 그렇고... 참.... 왜 그렇게 산지 모르겠네요..
몸도 다 배렸네요.. 에효..
인제는 몸에 거의 버릇되어버려서.. 바뀌기도 힘들었습니다..
인생이 그래서 엉망도 되고.. 자신이 부끄러워서 친구도 조금 피하고 살았네요.
다시 일어서서.. 결단을 내리고, 절제를 하고, 자기관리를 하며 열심히 살도록 해봐야겠습니다.
다시 일어설수... 있겠죠?.. :)